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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문] 윤석열 정부의 국정원에서 문재인의 국정원을 못 잡는 이유?

- 정보 비전문가들과 저쪽의 포섭과 매수를 의심한다

 

 

이제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 지 거의 1년이 다 되어 가는데, 국정원의 수뇌부 역시 1년 정도 윤 정부와 함께 조직이 굴러가고 있는데, 지금까지 전국의 몇 개 간첩단 수사 정도가 고작이다.

 

정통적 보수우파들은 필자처럼 윤석열 정권이 출범하면, 문재인의 국정원에 대한 대대적인 범죄 혐의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면서 관련 국정원 직원들을 감옥에 줄줄이 보내게 될 줄을 알았던 사람들이 많았을 것이다.

 

문재인 5년 동안, 국정원의 원장이었던 서훈과 박지원이 국정원을 활용하여 북한과 각종 거래를 한 혐의, 국정원의 개혁을 빌미로 친북좌파의 민간인들을 국정원으로 끌어들여 국정원 내부 기밀들을 모조리 열람하고 외부로 가져간 혐의, 필자와 같은 보수우파 인사들을 상대로 한 실시간 감시와 경찰에서 긴급 상황에서 사용한다고 알려진 실시간 위치추적을 통한 각종 테러 혐의 등등이 전혀 수사가 안 되고 있다. 최근에 박지원의 국정원 원훈석 교체에 대한 수사가 고작이다.

 

아마도 이런 것들은 윤석열 정권의 국정원 원장인 김규현을 비롯한 수뇌부라는 사람들의 정보 비전문성, 현실의 안주형ㆍ순응형ㆍ타협형, 이미 전라도 친북좌파와 김대중 세력에게 포섭과 매수가 된 사람 등등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가 한다.  

 

국정원의 원장 김규현과 수뇌부들이 윤석열 정부에서 임명한 사람이라, 여론적ㆍ안보적으로 큰 문제점이 발생하지 않는 한 그냥 적당하게 그대로 가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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