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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문] 이승만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모세

안녕하세요. 선배님.

 

선배님께서 매일 나라의 풍전등화를 지켜보며 안타까운 마음으로 올리는 메시지를 잘 보고 있습니다. 우리민족이 저지른 악행은 이루 다 말할 수 없이 넘쳐 납니다만, 그중 가장 큰 범죄는 우리민족 하나님의 말씀으로 선포된 국가임을 부정하는 현 세태입니다. 

 

아시아의 땅끝, 작은 반도의 좁은 땅 한반도에 거하는 민족은 어리석은 왕을 우상숭배하고 무명과 무지, 그리고 암흑이 드리워진 미개한 나라에서 같은 동족에게 핍박을 받으며 살아왔습니다. 조선이란 나라는 징기스칸처럼 타국땅으로 짓쳐 들어가 영토를 넓힌 적이 없습니다.

 

동족끼리 싸우고 다투며 서로 착취하는 사회였습니다. 좁다란 땅에 태어난 여자들에게는 이름이 없었고 양반들 사이에 거래되는 상품에 불과했습니다. 어둠의 땅에 인권이라는 사람다운 권리는 유교 불교에서 온 것도 아니요, 하나님에게서 왔습니다.

 

순교를 무릎 쓴 여러 희생자들의 노력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이 땅끝에 비추어져서야,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로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졌습니다.

 

한창 젊은20대에 미국에 건너간 이승만 전 대통령은 이스라엘 모세처럼 80이 다되서야 늙은 노장이 되어 이 땅을 밟았고 하나님의 복음을 국회에서 선포하며 나라를 세웠습니다.

 

고 이승만 전 대통령님께서 옥중에서 몰래 받은 성경을 펼쳐들고 기도하시길, 

 

‘ 하나님 나의 영혼을 구해주옵소서, 우리나라를 구해주옵소서 ’

 

우리민족의 모세는 이승만입니다. 

 

오랜동안 저는 불신자였으나 최근 악랄한 공권력의 핍박을 당하고서야 하나님을 깊이 알게 되었고 눈앞에 펼쳐진 세상이 하나님에게 대적하여 미쳐 돌아간다는 걸 비로소 눈을 뜨고 보게 되었습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하나님께서 마지막 종말에 하늘과 땅을 해체시킬때를 위해서 내려보낸 사탄의 군대, 악령이 땅위에 악인들을 일으켜, 타락한 우리민족의 머리위에 세워서 벌하고 계심도 알게 됐습니다. 하나님은 이 땅에 열매나무(하나님의 자식들)도 키우시지만 불태워버릴 가라지(악인들)도 같이 생육하고 계십니다. 

 

선배님, 여의도 국회를 보십시오. 대통령실이하 행정부를 보십시오. 어느 고위공무원이 대중 앞에 나서서 이 나라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건국된 나라로 사람다운 권리가 세워졌다고 자신있게 말합니까?

 

미국의 조지와싱턴 대통령, 한국의 이승만 대통령이 정치인의 자격으로 하나님을 민족에게 선포한 보기드문 사람입니다.

 

그이후 한국 정치인들은 모두 한치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죄인으로 오직 대중을 선동하여 표를 얻으려는 간잽이들입니다. 대체 의인이 어디 있습니까 ? 자기뜻대로, 자기마음대로 하길 좋아해서 패거리를 만들고 패거리정치를 바른 정치로 포장하는 사악한 승냥이떼죠. 

 

친일 반일로 매년 시끄럽습니다. 정치인들은 단순하게 김일성 3대 독재라고 표현할뿐, 백두혈통 우상숭배체제가 일본의 천황제를 본따서 가져와 북한에 세운 사실도 모릅니다. 진짜 친일국가는 북한입니다. 북한의 생물학무기제조에 쓰이는 원료를 일본기업이 팔아왔습니다.    

 

일본의 식민지 지배를 욕하는데, 그럼 같은 동족인 공산당 인민군의 대량학살로 죽은 남한 100만명의 사상자에는 왜 침묵하고 있을까요 ? 

 

전범국가인 북한에게 전쟁손해배상 조차도 안하고 눈감은 자들이 한국정치인입니다. 되려 북한에 돈을 퍼주어 핵폭탄을 제조하게 방임한 범죄자들입니다.

 

동족이 동족을 인민재판하여 학살한 처참한 피의 역사를 왜곡하고 진실을 덮어 은폐하며 그저 대중의 입맛에 달콤한 거짓을 팔아먹으며 그들은 가슴에 뱃지를 달고 호의호식하고 있습니다. 단지 북한이라는 큰 도적떼가 강성하여 남한의 작은 승냥이떼가 보이지 않을뿐, 우리사회는 썩을대로 썩었고 부패했습니다. 

 

우리민족 전체가 반성하지 않고서는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판단됩니다. 

 

이 땅위에서 모든 민족들의 전쟁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원자폭탄을 지금당장 남한에 떨어뜨리게하여 모두 불태워 없앤다 하여도 우리민족은 하나님께 할 말이 없습니다. 거짓을 유포하여 권력을 장악한 자도 죄인이요, 이를 침묵하며 동조한 자도 죄인이기때문입니다. 

 

선배님, 겉으로는 가시적인 대적인 좌파들과 싸우고 있지만 실상은 사탄의 군대와 싸우고 있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됩니다. 어린 중학생이 게임을 못하게 한다고 고모를 흉기로 찔러 살해했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을까요?

 

판사들은 살인범에게 사형을 내리는 대신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나중에는 형집행으로 풀어주어 범죄자를 우리동네에서 활보하게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람의 도시는 타락했습니다. 악을 저지르는 사람의 몸에서 타락한 혼이 악을 즐거워하고 하루종일 어떤 악을 저지를까 모략하며 다니고 있습니다. 


선배님, 우린 악령과 싸우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지켜야할 윤리가 무너졌습니다. 남녀관계만 보더라도, 수치심을 모른채 쾌락을 즐기는 젊은여자들이 나이를 막론하고 남자들에게 대들고 소리치며 주먹을 휘두르는 것도 모자라 합의금 수천만원을 목적으로 거짓고소를 일삼고 있습니다.

 

거친 여자의 붉은 혁명, 페미니즘을 통제할 방법이 제도적으로 없으며 결혼한 가정에서 남편이 아내의 노예로 살고 있습니다. 당연히 저출산이 될 수밖에 없는 환경이죠. 어느 젊은남자가 자신의 혼과 육을 갈아먹는 창녀에게 청혼을 하겠으며 사악한 여자의 아이를 자신의 것이라 하겠습니까?

 

사회윤리 질서를 어지럽히는 사악한 그들을 잡아다 법정에서 심판해서 형무소에 보낸다해도 그들은 바뀌지 않습니다. 형기만 채워서 나올뿐 또다시 재범을 합니다. 사람은 사람을 올바로 고칠 수 없습니다.

 

그 사람의 악한 마음이 그의 몸에 거하는 마귀와 합작으로 벌이는 범법을 막을 수 없지요. 오로지 회심시킬 수 있는 유일한 존재는 하나님,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뿐입니다. 

 

그렇다고해서 앉아서 기도만 하자는 것은 아닙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예비해두신 이 땅의 자식들에게 성령을 내려서 사회 곳곳에서 타락이 범람하지 않게 막고 계십니다. 성령이 임한 하나님의 자식들이 각자 소리없이 자기 일을 묵묵히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성령이 임한 상사와 같이 일하고 있을때, 제 자신의 인성이 변하는 걸 목격하고 느낀 주변인들이 있습니다.

 

세상의 마지막에 불로 해체시킬 이 하늘과 땅을 맞닥뜨릴때까지 사탄의 군대는 멈추지 않고 분주하게 분탕질을 치고 활보하니, 악령과 벌이는 기나긴 전투에서 나이드신 선배님께서 지치지 않으시길 바라고 있습니다. 

 

선배님이 매일 고군분투하며 이 민족에게 떨어질 불의 징벌에서 하나님이 구해주시길 바라는 애타는 마음도, 예수 그리스도께서 알고 계시고, 그리고 하나님께서도 하늘에서 내려다보며 주시하고 계실 겁니다.

 

저희와 같은 사람은 하나님이 어떤 계획으로 어떤 결과를 내실지 알 수가 없습니다. 과거 이스라엘 왕국의 타락을 징벌하려 하나님이 바빌론 군대를 일으켜 예루살렘 도시를 파괴시켜 흩어버리시고서, 한참 시간이 흘러 바빌론왕을 시켜 다시 예루살렘 성전을 회복케하신 그 결과를 하나님의 대언자조차도 미리 알 수 없었습니다.

 

그때가 되서야 알게 하셨죠. 답답하지만, 우리민족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전적으로 달려 있습니다. 

 

선배님 오늘도 강건한 하루 보내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배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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